15 이제 이 곳에서 드리는 기도를, 내가 눈을 뜨고 살필 것이며, 귀담아 듣겠다.
15 내가 이제 이 성전을 주시하고 이 곳에서 드리는 모든 기도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15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15 이제 내가 눈을 열고 귀를 기울여 이곳에서 들려오는 기도를 들어 주겠다.
주님께서 밤낮으로 눈을 뜨시고, 이 성전을 살펴 주십시오. 이 곳은 주님께서 ‘내 이름이 거기에 있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곳입니다. 주님의 종이 이 곳을 바라보면서 기도할 때에, 이 종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주님께서 낮이나 밤이나 눈을 뜨시고, 이 성전을 살펴 주십시오. 이 곳은 주님께서 주님의 이름을 두시겠다고 말씀하신 곳입니다. 주님의 종이 이 곳을 바라보며 기도할 때에, 이 종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나의 하나님, 이 곳에서 사람들이 기도를 할 때마다, 주님께서 눈을 떠 살피시고, 귀를 기울여 들어 주십시오.
이제 이 종이 밤낮 주님 앞에서 주님의 종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드리는 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살펴 주십시오.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을 거역하는 죄를 지은 것을 자복합니다. 저와 저의 집안까지도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 내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나의 애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육신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주님께로 나아옵니다.
주님, 귀를 기울여 들어주십시오. 주님, 눈여겨 보아 주십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욕하는 말을 전한 저 산헤립의 망언을 잊지 마십시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몸소 돌보시는 땅이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눈길이 해마다 정초부터 섣달 그믐날까지 늘 보살펴 주시는 땅입니다.
주님의 눈은 의인들을 굽어보시고, 주님의 귀는 그들의 간구를 들으신다. 그러나 주님은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서는 얼굴을 돌리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