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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2:19 - 새번역

19 그들은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두고 말하기를, 마치 사람이 손으로 만든 세상 다른 나라 백성의 신들을 두고 하듯이 거침없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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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9 이들이 예루살렘의 하나님께 말하는 태도는 마치 손으로 만든 이방 신들에게 말하는 것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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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저희가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훼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세상 백성의 신들을 훼방하듯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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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9 그들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세상의 다른 나라 백성의 신들을 두고 말하듯이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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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2:19
31 교차 참조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가까이 와서, 이스라엘 왕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리아 사람이 말하기를, 내가 산의 신이지, 평지의 신은 아니라고 하니, 내가 이 큰 군대를 모두 네 손에 내주겠다. 이제 너희는 곧,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여러 민족이 믿는 신들을 모두 불에 던져 태웠습니다. 물론 그것들은 참 신이 아니라, 다만 나무와 돌로 만든 것이었기에, 앗시리아 왕들에게 멸망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마는,


히스기야 왕과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 예언자가 함께 하늘을 바라보며 부르짖어 기도하니,


그러나 이제는 내 이름을 둘 곳으로 예루살렘을 택하였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사람으로 다윗을 택하였다’ 하셨습니다.


주님, 원수가 주님을 비난하고, 어리석은 백성이 주님의 이름을 모욕하였습니다. 이 일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오히려, 유다 지파만을 선택하셨으며, 그가 사랑하신 시온 산을 뽑으셨다.


블레셋 특사들에게는 무엇이라고 답변할 것인가? ‘주님께서 시온을 세우셨으니, 고통당하던 그의 백성이 그리로 피한다’ 하고 답변하여라.


그들의 땅에는 우상들로 꽉 차 있고, 그들은 제 손으로 만든 것과 제 손가락으로 만든 것에게 꿇어 엎드립니다.


여러 민족이 믿는 신들을 모두 불에 던져 태웠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참 신들이 아니라, 나무와 돌로 만든 것들이기에, 앗시리아 왕들에게 멸망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마는,


내가 이렇게 내 백성을 심판하는 까닭은, 그들이 나를 버리고 떠나서 다른 신들에게 향을 피우고, 손으로 우상을 만들어서 그것들을 숭배하는 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이방 사람이 우상을 숭배하는 풍속은 허황된 것이다. 그들의 우상은 숲 속에서 베어 온 나무요, 조각가가 연장으로 다듬어서 만든 공예품이다.


그 우상에게 얇게 펴서 입힌 그 은은 스페인에서 들여온 것이며, 그 금도 우바스에서 들여온 것입니다. 우상들은 조각가가 새긴 것, 은장이가 만든 공예품입니다. 그것에다가 청색 옷과 자주색 옷을 걸쳐 놓은 것이니, 모두가 솜씨 좋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은 젊은 시절부터 내가 보기에 악한 일만을 하였다. 참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우상으로 나를 화나게만 하였다. 나 주의 말이다.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모압이 말하기를, 유다 족속도 모든 이방 백성이나 다름이 없다고 한다.


너희가 입을 벌려 나를 거슬러 허풍을 떨고, 나를 거슬러 빈정대는 말을 내가 직접 들었다.


‘대장장이를 시켜서, 주님께서 역겨워하시는 우상을 새기거나 부어 만들어서, 그것을 은밀한 곳에 숨겨 놓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 하면, 모든 백성은 ‘아멘’ 하고 응답하십시오.


당신들은 거기에서, 사람이 나무와 돌로 만든 신, 즉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냄새도 맡지 못하는 신을 섬기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나아가서 이른 곳은 시온 산,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 여러분은 축하 행사에 모인 수많은 천사들과


제가 이렇게 사자도 죽이고 곰도 죽였으니, 저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도 그 꼴로 만들어 놓겠습니다.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자를 어찌 그대로 두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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