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얼마 뒤에 요아스는 주님의 성전을 새롭게 단장할 마음이 생겨서,
4 그 후에 요아스는 성전을 수리하기로 작정하고
4 그 후에 요아스가 여호와의 전을 중수할 뜻을 두고
4 얼마 뒤에 요아스는 주의 성전을 수리하기로 마음먹었다.
백성은 주 조상의 하나님의 성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기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죄 때문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진노가 내렸다.
여호야다는 왕에게 두 아내를 추천하였다. 왕과 그 두 아내 사이에서 아들 딸들이 태어났다.
그 사악한 여인 아달랴가 자기 아들들을 시켜서, 하나님의 성전을 부수고 들어가게 하였고, 또 그 안에 있던 성물들까지 꺼내다가 바알에게 바치게 하였기 때문에, 성전 보수를 서둘러야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