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2:11 - 새번역11 그러나 왕자들이 살해되는 가운데서도, 왕의 딸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몰래 빼내어, 유모와 함께 침실에 숨겨서, 아달랴에게서 화를 면하게 하였으므로, 아달랴가 요아스는 죽이지 못하였다. 여호세바는 여호람 왕의 딸이요, 여호야다 제사장의 아내이다. 아하시야에게는 누이가 되는 사람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1 그러나 여호람왕의 딸인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죽음 직전에 구출하여 그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두었기 때문에 아달랴가 그를 죽일 수 없었다. 여호세바는 여호람왕의 딸이자 아하시야의 누이이며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1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게 한고로 아달랴가 저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여호사브앗은 여호람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1 그러나 여호람 왕의 딸이며 아하시야의 누이인 여호세바가, 죽임을 당할 처지에 놓인 아하시야 왕의 아들들 가운데서, 요아스를 몰래 빼내어 유모와 함께 침실에 숨겼다. 여호세바가 어린 요아스를 아달랴 모르게 숨겼으므로 아달랴는 요아스를 죽이지 못하였다. 여호세바는 여호람 왕의 딸이며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이고 아하시야의 누이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