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여호람이 다스리는 동안에, 에돔이 유다에 반기를 들고, 자기들의 왕을 따로 세웠다.
8 여호람이 왕으로 있을 당시 에돔이 유다를 반역하여 자기들의 왕을 세웠다.
8 여호람 때에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수하에서 벗어나 자기 위에 왕을 세운고로
8 여호람 시대에 에돔이 유다에 반기를 들고 일어나 자기들의 왕을 세웠다.
너는 칼을 의지하고 살 것이며, 너의 아우를 섬길 것이다. 그러나 애써 힘을 기르면, 너는, 그가 네 목에 씌운 멍에를 부술 것이다.”
그 때에 에돔에는 왕이 없었고, 유다의 왕이 임명한 대리자가 다스리고 있었다.
그래서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과 에돔 왕이 함께 출정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길을 돌아 행군하는 이레 동안에, 군대와 함께 간 가축들이 마실 물이 바닥났다.
이와 같이, 에돔은 유다에 반역하여 그 지배를 벗어나 오늘날까지 이르렀고, 립나 성읍이 반란을 일으켜 여호람의 지배에서 벗어난 것도 같은 무렵이다. 그가 이런 변을 당한 것은 주 조상의 하나님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여호람은 지휘관들을 이끌고 병거대를 모두 출동시켰다가, 병거대 지휘관들과 함께 에돔 군대에게 포위를 당하고 말았다. 그러나 밤에 에돔 군대의 포위망을 뚫고 빠져 나왔다.
에돔 사람이 다시 와서, 유다를 치고, 백성을 사로잡아 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