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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2:16 - 새번역

16 우리가 레바논에서, 임금님께 필요한 만큼 나무를 베어 뗏목으로 엮어서, 바다로 욥바까지 띄워 보낼 터이니, 그 뗏목을 예루살렘까지 운반하는 것은 임금님께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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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6 그러면 우리가 당신이 필요한 만큼 레바논에서 나무를 잘라 뗏목으로 엮어서 해상으로 욥바까지 보내 드리겠습니다. 거기서 예루살렘까지는 당신이 실어 가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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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6 우리가 레바논에서 당신의 쓰실만큼 벌목하여 떼를 엮어 바다에 띄워 욥바로 보내리니 당신은 수운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리소서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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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6 우리는 레바논에서 임금님께 필요한 나무를 베어, 뗏목으로 엮어서 욥바까지 바다로 띄워 보내겠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예루살렘까지는 임금님께서 운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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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2:16
15 교차 참조  

다윗은 이스라엘 땅에 있는 외국인을 불러모으고, 석수들을 시켜서,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네모난 돌을 다듬도록 명령하였다.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모든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온 외국인 나그네와 유다에 사는 외국인 나그네가 다 함께 즐거워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이 아닌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 가운데서 살아 남은 백성이 있었다.


솔로몬은 이 사람들을 노예로 삼아 강제노동에 동원하였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이 다 멸하지 않고 그 땅에 남겨 둔 사람의 자손이다. 그래서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노예로 남아 있다.


백성은, 석수와 목수에게는 삯을 주어서 일을 시키고,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에게는 먹을 것과 마실 것과 기름을 주어서,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그들에게 허락한 대로, 레바논에서 백향목을 베어 바닷길로 욥바까지 띄워 보내게 하였다.


그러나 요나는 주님의 낯을 피하여 스페인으로 도망가려고, 길을 떠나 욥바로 내려갔다. 마침 스페인으로 떠나는 배를 만나 뱃삯을 내고, 사람들과 함께 그 배를 탔다. 주님의 낯을 피하여 스페인으로 갈 셈이었다.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으니, 그가 없이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다. 창조된 것은


욥바로 사람을 보내어, 베드로라고도 하는 시몬을 불러오너라. 그는 바닷가에 있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묵고 있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욥바에 다비다라는 여제자가 있었다. 그 이름은 그리스 말로 번역하면 도르가인데, 이 여자는 착한 일과 구제사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었다.


룻다는 욥바에서 가까운 곳이다. 제자들이 베드로가 룻다에 있다는 말을 듣고, 두 사람을 그에게로 보내서, 지체하지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 일이 온 욥바에 알려지니,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게 되었다.


그리고 베드로는 여러 날 동안 욥바에서 시몬이라는 무두장이의 집에서 묵었다.


메얄곤과 락곤과 욥바 맞은쪽 지역이다.


바로 그 날로 여호수아는 그들을, 회중을 섬기고 주님의 제단을 돌보는 종으로 삼아, 나무를 패고 물을 긷는 일을 맡게 하였다. 그들은 오늘까지 주님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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