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그 때에는 세상이 하도 어지러워서, 땅 위에 사는 모든 백성이 마음 놓고 평안히 나들이도 못하였습니다.
5 그 당시에는 온 세상이 무질서하여 아무도 안전하게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5 그 때에 열국에 거한 모든 백성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출입이 평안치 못하며
5 그때는 세상이 어지러워서 이 땅의 백성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조차 없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네가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실 것이다.
그 이전에는 사람이 품삯을 받을 수 없었고, 짐승도 제 몫을 얻을 수 없었다. 해치는 사람들 때문에, 문 밖 출입도 불안하였다. 내가 이웃끼리 서로 대적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서 징조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 때문에 어쩔 줄을 몰라서 괴로워할 것이다.
당신들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아낫의 아들 삼갈 때에도, 야엘 때에도, 큰길에는 발길이 끊어지고, 길손들은 뒷길로 다녔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들이 위급하게 되었다는 것과 군대가 포위되었다는 것을 알고는, 저마다 굴이나 숲이나 바위틈이나 구덩이나 웅덩이 속으로 기어들어가 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