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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5:20 - 새번역

20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하갈 사람과 이들의 모든 동맹군을 그들의 손에 넘겨 주셨는데, 이것은 그들이 싸울 때에 하나님을 믿고 그에게 부르짖었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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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0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에게 도움을 구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갈 사람들과 그들의 동맹군을 그들 앞에서 패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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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0 도우심을 입었으므로 하갈 사람과 그 함께한 자들이 다 저희 손에 패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음을 하나님이 들으셨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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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0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와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하갈 사람들과 동맹군을 그들의 손에 넘겨주셨다. 그들이 싸움에 나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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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5:20
35 교차 참조  

이삭은 자기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아내가 아이를 가지게 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였다. 주님께서 이삭의 기도를 들어 주시니,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게 되었다.


갓은 적군의 공격을 받을 것이다. 마침내 적군의 뒤통수를 칠 것이다.


병거대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더니 “저 자가 이스라엘의 왕이다.” 하며, 그와 싸우려고 달려들었다. 여호사밧이 기겁을 하여서 소리치니,


그들은 적의 짐승 가운데서, 낙타 오만 마리와 양 이십오만 마리와 나귀 이천 마리와 사람 십만 명을 사로잡아 왔다.


이렇게 많은 적군이 죽어 넘어진 것은, 하나님께서 이 싸움을 도우신 결과이다. 포로로 잡혀 갈 때까지, 그들은 거기에서 살았다.


이렇게 이스라엘 군이 항복하고 유다 군이 이긴 것은, 유다가 주 조상의 하나님을 의지하였기 때문이다.


병거대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저 자가 이스라엘 왕이다” 하며, 그와 싸우려고 달려들었다. 여호사밧이 기겁을 하여 소리를 쳤다. 주님께서 그를 도우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에게서 떠나가게 하신 것이다.


우리 편을 드시는 하나님, 그들에게 벌을 내리지 않으시렵니까? 우리를 치러 온 저 큰 대군을 대적할 능력이 우리에게는 없고, 어찌할 바도 알지 못하고, 이렇게 주님만 바라보고 있을 뿐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서, 블레셋 사람과 구르바알에 사는 아라비아 사람과 마온 사람을 쳤다.


그가 주님께 기도하니, 주님께서 그 기도를 받으시고, 그 간구하는 것을 들어 주셔서, 그를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다시 왕이 되어 다스리게 하셨다. 그제서야 므낫세는 주님만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우리는 금식하면서,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으며,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의인의 구원은 주님께로부터 오며, 재난을 받을 때에, 주님은 그들의 피난처가 되신다.


주님이 그들을 도우셔서 구원하여 주신다. 그들이 주님을 피난처로 삼았기에, 그들을 악한 자들에게서 건져내셔서 구원하여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우리의 힘이시며, 어려운 고비마다 우리 곁에 계시는 구원자이시니,


주님, 주님을 찾는 사람을 주님께서는 결단코 버리지 않으시므로, 주님의 이름을 아는 사람들이 주님만 의지합니다.


모세가 그의 팔을 들면 이스라엘이 더욱 우세하고, 그가 팔을 내리면 아말렉이 더욱 우세하였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지만, 주님을 의지하면 안전하다.


오히려 내가 너를 반드시 구해서, 네가 칼에 죽지 않게 하겠다. 네가 나를 의지하였기 때문에, 내가 너의 생명을 너에게 상으로 준다. 나 주의 말이다.’”


왕이 매우 기뻐하면서, 다니엘을 굴에서 끌어올리도록 명령하니, 사람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끌어올렸다. 그가 자기 하나님을 신뢰하였기 때문에, 그에게서는 아무런 상처도 찾아볼 수 없었다.


주님은 선하시므로, 환난을 당할 때에 피할 피난처가 되신다. 주님께 피하는 사람은 주님께서 보살펴 주시지만,


그것은 그리스도께 맨 먼저 소망을 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이 날처럼 이렇게 들어주신 일은, 전에도 없었고 뒤에도 없었다. 주님께서는 이처럼 이스라엘을 편들어 싸우셨다.


주 이스라엘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편이 되어 싸우셨기 때문에, 여호수아는 단번에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손에 넣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당신들의 편을 들어서 몸소 싸우셨기 때문에, 당신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원수 천 명을 추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자 사울은 다윗이 정말 아픈지 확인하여 보라고 그 부하들을 다시 보내면서, 자기가 직접 죽일 터이니, 그를 침대째로 자기에게 들고 오라고 하였다.


사무엘이 돌을 하나 가져다가 미스바와 센 사이에 놓고 “우리가 여기에 이르기까지 주님께서 우리를 도와 주셨다!” 하고 말하면서, 그 돌의 이름을 에벤에셀이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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