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갓이 다윗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는 선택하여라.
11 그래서 갓은 다윗에게 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고 그에게 물었다. “어느 것을 원하시겠습니까?
11 갓이 다윗에게 나아가 고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마음대로 택하라
11 갓이 다윗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다윗에게 가서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너에게 세 가지를 제안하겠으니, 너는 그 가운데서 하나를 택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그대로 처리하겠다.’”
삼 년 동안 기근이 들게 할 것인지, 원수의 칼을 피하여 석 달 동안 쫓겨 다닐 것인지, 아니면 주님의 칼, 곧 전염병이 사흘 동안 이 땅에 퍼지게 하여, 주님의 천사가 이스라엘 온 지역을 멸하게 할 것인지를 선택하여라.’ 이제 임금님께서는, 나를 임금님께 보내신 분에게 내가 무엇이라고 보고하면 좋을지, 결정하여 주십시오.”
충고를 듣고 훈계를 받아들여라. 그리하면 마침내 지혜롭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