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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1:8 - 새번역

8 다윗이 성을 쌓았는데, 밀로에서부터 시작하여, 한 바퀴 돌아가면서 성을 쌓았고, 나머지 부분은 요압이 복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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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그 후에 다윗은 밀로에서부터 그 요새 주변으로 성을 쌓고 나머지는 요압이 증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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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두루 성을 쌓았고 그 남은 성은 요압이 중수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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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다윗은 밀로에서 시작하여 빙 돌아가며 사방으로 다시 성을 쌓았고, 요압이 나머지 부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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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1:8
8 교차 참조  

그가 왕에게 반기를 든 사정은 이러하다.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하고, 그의 아버지 다윗 성의 갈라진 성벽 틈을 수리할 때이다.


솔로몬 왕이 강제 노역꾼을 동원할 수밖에 없었던 까닭은, 주님의 성전과 자기의 궁전과 밀로 궁과 예루살렘 성벽을 쌓고, 하솔과 므깃도와 게셀의 성을 재건하는 데, 필요하였기 때문이다.


요아스의 신하들이 역모를 꾸며, 실라로 내려가는 길에 있는 밀로의 궁에서 요아스를 살해하였다.


(다윗이 그 산성을 점령하고 거기에 사니, 사람들이 그 산성을 ‘다윗 성’이라고 하였다.)


만군의 주님께서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다윗이 점점 강대해졌다.


자기 동료들과 사마리아 군인들이 듣는 데에서 “힘도 없는 유다인들이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거냐? 이 성벽을 다시 쌓는다고? 여기에서 제사를 지내겠다는 거냐? 하루 만에 일을 끝낸다는 거냐? 불타 버린 돌을 흙무더기 속에서 다시 꺼내서 쓸 수 있다는 거냐?” 하고 빈정거렸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뿜어 나와서 세겜 성읍 사람들과 밀로의 집안을 살라 버릴 것이며, 세겜 성읍 사람들과 밀로의 집안에서도 불이 뿜어 나와서 아비멜렉을 살라 버릴 것입니다.”


세겜 성읍의 모든 사람들과 밀로의 온 집안이 세겜에 있는 돌기둥 곁의 상수리나무 아래로 가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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