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을 낳고, 그 아래로 헷을 낳았다.
13 또 맏아들 시돈과 그리고 헷을 낳은 가나안은
13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과 헷을 낳고
13 가나안의 맏아들은 시돈, 그 아래로 헷 족,
이렇게 하여, 헷 사람들은 그 밭과 거기에 있는 굴 묘지를 아브라함의 소유로 넘겨 주었다.
아브라함은 죽은 아내 옆에서 물러나와서, 헷 사람에게로 가서 말하였다.
헷 족속 사람들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였다.
리브가가 이삭에게 말하였다. “나는, 헷 사람의 딸들 때문에, 사는 게 아주 넌더리가 납니다. 야곱이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의 딸들 곧 헷 사람의 딸들 가운데서 아내를 맞아들인다고 하면, 내가 살아 있다고는 하지만, 나에게 무슨 사는 재미가 있겠습니까?”
가나안의 조상 함이 그만 자기 아버지의 벌거벗은 몸을 보았다. 그는 바깥으로 나가서, 두 형들에게 알렸다.
다윗이 그 소식을 듣고는, 요압에게 전갈을 보내서, 헷 사람 우리야를 왕궁으로 보내게 하였다. 요압이 우리야를 다윗에게 보내니,
바드룻 족과 가슬루 족과 크레테 족이 나왔다. (가슬루 족에서 블레셋 족이 나왔다.)
가나안에게서 여부스 족과 아모리 족과 기르가스 족과
내가 말벌을 너희보다 앞질러 보내어, 히위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겠다.
요단 강 서쪽의 야산과 평원지대와 지중해 연안에서 레바논에 이르는 곳에 사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이 이 소식을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