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온 군대가 그들 앞에서 패하는 척하며 광야 길로 도망쳤다.
15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는 패한 척하면서 광야 길로 도망쳤다.
15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그들 앞에서 거짓 패하여 광야 길로 도망하매
15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은 그들 앞에서 쫓기는 척하며 광야가 있는 동쪽으로 달아났다.
유다 지파가 차지한 사막지대의 성읍들은, 벳아라바와 밋딘과 스가가와
요셉 자손이 제비를 뽑아 나누어 받은 땅의 남쪽 경계는, 여리고의 요단 강에서부터 여리고의 샘 동편에 이르고, 여리고에서부터 베델 산간지방으로 올라가는 광야에 이른다.
그들의 북쪽 경계선은 요단 강에서부터 여리고 북쪽 비탈로 올라가서, 서쪽 산간지방을 지나 벳아웬 광야에 이르고,
아이 성의 왕이 여호수아의 군대를 보고, 그 성의 장정들과 함께 서둘러 일찍 일어나서, 이스라엘과 맞서 싸우려고 모두 아라바 앞의 싸움터로 나아갔다. 그러나 그는 성 뒤에 그를 칠 복병이 있는 줄은 미처 알지 못하였다.
그제서야 베냐민 자손은 자기들이 패한 것을 알았다. 이스라엘의 주력부대가 자기들이 있던 자리를 베냐민에게 내주고 물러선 것은, 기브아 둘레에 매복시켜 둔 병력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 앞에서 물러나 광야길로 방향을 돌렸으나, 퇴로가 막혔다. 그들은 이스라엘 주력부대와 성읍을 치고 나온 부대 사이에 끼여 협살당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