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아나돗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알몬과 거기에 딸린 목장, 이렇게 네 성읍을 그들에게 주었다.
18 아나돗, 알몬, 그리고 여기에 딸린 목초지였다.
18 아나돗과 그 들과 알몬과 그 들 곧 네 성읍을 내었으니
18 아나돗, 알몬, 이렇게 네 성읍과 그 둘레의 목초지가 레위 사람에게 돌아갔다.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과, 후사 사람 므분내와,
솔로몬 왕은 아비아달 제사장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제사장께서는 상속받은 땅 아나돗으로 가시오. 제사장께서는 이미 죽었어야 할 목숨이지만, 나의 아버지 다윗 앞에서 제사장으로서 주 하나님의 법궤를 메었고, 또 나의 아버지께서 고통을 받으실 때에 그 모든 고통을 함께 나누었기 때문에, 오늘은 내가 제사장을 죽이지는 않겠소.”
그들은 베냐민 지파의 영역에서도 얼마를 나누어 받았다. 게바와 그 목초지, 알레멧과 그 목초지, 아나돗과 그 목초지를 받았다. 아론 자손이 받은 성읍은 모두 열세 성읍이다.
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
딸 갈림아, 큰소리로 외쳐라. 라이사야, 귀를 기울여라. 가련한 아나돗아, 대답하여라.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예레미야가 한 말이다. 그는 베냐민 땅 아나돗 마을의 제사장 출신인 힐기야의 아들이다.
또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브온과 거기에 딸린 목장과, 게바와 거기에 딸린 목장과,
제사장 아론 자손에게는 모두 열세 성읍과 거기에 딸린 목장이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