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1 여호와께서는 여호수아를 통해
1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1 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그가 일부러 죽인 것이 아니라 실수로 죽였으면, 내가 너희에게 정하여 주는 곳으로 피신할 수 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일러라. 너희가 앞으로 곧 요단 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거든,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시기로 한 그 땅, 거기에 살고 있는 원주민을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멸망시키시고, 당신들이 그들을 쫓아내어, 그 성읍과 집에서 살게 될 때에,
이것이 엘르아살 제사장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실로의 회막 문 곧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나눈 유산이다. 이와 같이 하여 땅 나누기를 모두 마쳤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일러라. ‘내가 모세를 시켜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을 지정하여,
그가 대답하였다. “아니다. 나는 주님의 군사령관으로 여기에 왔다.” 그러자 여호수아는 얼굴을 땅에 대고 절을 한 다음에 그에게 물었다. “사령관님께서 이 부하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렵니까?”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너의 손에 붙인다.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거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려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