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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0:2 - 새번역

2 몹시 놀랐다. 기브온으로 말하면 왕이 있는 도성처럼 큰 성읍이고, 아이 성보다도 더 큰 성인데다가, 기브온 주민은 모두 용맹한 전사들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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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가 이와 같이 크게 두려워한 것은 기브온은 왕이 통치하는 다른 성 못지않게 큰 성으로서 아이성보다도 더 크고 군사력도 막강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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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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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이 소식을 들은 아도니세덱과 예루살렘 사람들은 몹시 두려웠다. 기브온은 왕이 있는 도성처럼 큰 성읍으로 아이 성보다 더 큰 성이었다. 그리고 기브온 사람들은 모두 용감한 전사들이었다. 따라서 예루살렘 사람들은 두려워 떨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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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0:2
16 교차 참조  

요압이 암몬 사람의 도성 랍바를 쳐서, 그 왕의 도성을 점령하고서,


악인에게는 두려워하는 일이 닥쳐오지만, 의인에게는 바라는 일이 이루어진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당신들이 가는 곳 어디에서나, 모두들 당신들을 두려워하게 하며 당신들이 무서워서 떨게 하실 터이니, 아무도 당신들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 내가, 하늘 아래의 모든 백성이 너희를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게 할 것이니, 너의 소문을 듣는 사람마다 떨며, 너희 때문에 근심할 것이다.’”


이 땅의 모든 백성이, 주님께서 당신들을 택하셔서 자기의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보고, 당신들을 두려워할 것입니다.


남아 있다고 예상할 수 있는 것은 무서운 심판과 반역자들을 삼킬 맹렬한 불뿐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징벌하시는 손에 떨어지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그 땅을 모두 우리 손에 넘겨 주셨으므로 그 땅의 모든 주민이 우리를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였다. “우리가 그렇게 속일 수밖에 없었던 까닭은, 주 하나님이 그의 종 모세에게 명하신 것이 참으로 사실임을 우리가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다 이스라엘 사람에게 주라고 명하셨고, 이스라엘 사람이 보는 앞에서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을 다 죽이라고 명하셨다는 것을, 우리가 들어서 알았습니다. 우리가 속임수를 쓸 수밖에 없었던 것은, 우리가 이스라엘 사람 때문에 목숨을 잃을까 두려워하였기 때문입니다.


히위 사람인 기브온 주민들은, 여호수아라는 사람이 여리고 성과 아이 성에서 한 일을 듣고서,


다윗이 아기스에게 간청하였다. “임금님이 나를 좋게 보신다면, 지방 성읍들 가운데서 하나를 나에게 주셔서, 내가 그 곳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종이 어떻게 감히 임금님과 함께, 임금님이 계시는 도성에 살 수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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