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문 통로의 위와 성전 내부와 외부의 벽까지 재어 본 곳에는, 다 판자를 대 놓았다.
17 지성소로 들어가는 출입문 위도 성전 내부의 벽처럼 모두 널판으로 되어 있었으며
17 문통 위와 내전과 외전의 사면 벽도 다 그러하니 곧 척량한 대소대로며
17 문간 위의 벽 부분도 널빤지로 입혀져 있었다. 바깥 성소의 모든 벽과 지성소로 들어가는 문간 위의 벽에는,
문 통로의 벽과 창문과 삼면에 둘러 있는 다락에는, 바닥에서 창문에 이르기까지, 돌아가며 나무 판자를 대 놓았다. 그러나 창문은 틀만 있는 것이었다.
그 판자에는 그룹과 종려나무들을 새겼는데, 두 그룹 사이에 종려나무가 하나씩 있고, 그룹마다 두 얼굴이 있었다.
그 사람이 성전의 내부 측량을 마친 다음에, 나를 데리고 바깥 동쪽 문으로 나와서, 사면의 담을 측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