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너는 그것을 보리빵처럼 구워서 먹되, 그들이 보는 앞에서, 인분으로 불을 피워서 빵을 구워라.”
12 너는 음식을 보리빵처럼 만들어 먹되 그들이 보는 앞에서 사람의 똥으로 불을 피워 그것을 구워서 먹어라.”
12 너는 그것을 보리 떡처럼 만들어 먹되 그들의 목전에서 인분 불을 피워 구울찌니라
12 음식은 보리빵처럼 구워서 먹되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사람의 똥을 태워서 빵을 굽도록 하여라.”
아브라함이 장막 안으로 뛰어 들어가서, 사라에게 말하였다. “빨리 고운 밀가루 세 스아를 가지고 와서, 반죽을 하여 빵을 좀 구우시오.”
그러나 롯이 간절히 권하므로, 마침내 그들이 롯을 따라서 집으로 들어갔다. 롯이 그들에게, 누룩 넣지 않은 빵을 구워서 상을 차려 주니, 그들은 롯이 차려 준 것을 먹었다.
그러나 랍사게는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나의 상전께서 나를 보내셔서, 이 말을 하게 하신 것은, 다만 너희의 상전과 너희만 들으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너희와 함께, 자기가 눈 대변을 먹고 자기가 본 소변을 마실, 성벽 위에 앉아 있는 저 백성에게도 이 말을 전하라고 나를 보내셨다.”
물도 되어서 하루에 육분의 일 힌씩, 시간을 정해 놓고 따라 마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