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너의 선원들이 너를 데리고 바다 깊은 데로 나갔을 때에, 동풍이 바다 한가운데서 너를 파선시켰다.
26 네 사공이 너를 바다로 인도하지만 바다 한가운데서 동풍이 불어 너를 산산이 부숴 버릴 것이다.
26 네 사공이 너를 인도하여 큰 물에 이름이여 동풍이 바다 중심에서 너를 파하도다
26 노젓는 이들이 너를 먼 바다로 데리고 나가면 동풍이 바다 한가운데에서 너를 산산조각 낼 것이다.
동풍에 파산되는 다시스의 배와도 같았다.
우리가 들은 바 그대로, 우리는 만군의 주님께서 계신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다. 하나님께서 이 성을 영원히 견고하게 하신다. (셀라)
다시스의 배들아, 너희는 슬피 울어라. 너희의 요새가 파괴되었다.
그리로 들어오는 배마다, 돛대 줄이 느슨하여 돛대를 똑바로 세우지 못하고, 돛을 펴지도 못할 것이다. 우리는 많은 탈취물을 얻을 것이다. 다리를 저는 사람들까지도 많이 탈취할 것이다.
내가 그들을 원수 앞에서 흩어 버리기를 동풍으로 흩어 버리듯 할 것이며, 그들이 재난을 당하는 날, 내가 그들에게 등을 돌리고, 내 얼굴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너를, 사람이 살지 않는 성읍처럼, 황폐한 성읍으로 만들고, 깊은 물결을 네 위로 끌어올려서 많은 물이 너를 덮어 버리게 하고,
네가 멸망하는 날에 재물과, 상품과, 무역품과, 네 선원과, 네 선장과, 배의 틈을 막아 주는 사람과, 무역품을 거래하는 사람과, 배에 탄 모든 군인과, 배에 탄 사람들이 모두 바다 한가운데에 빠진다.
그러나 이제 네가 파선되어, 깊은 바다에 잠기니, 네 무역품과 너와 함께 있는 선원이 너와 함께 깊이 빠져 버렸다.
그들이 너를 구덩이에 내던지면, 너는 맞아 죽는 사람처럼 바다 한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그런데 얼마 안 되어서, 유라굴로라는 폭풍이 섬쪽에서 몰아쳤다.
그런데 두 물살이 합치는 곳에 끼여들어서, 배가 모래톱에 걸렸다. 이물은 박혀서 움직이지 않고, 고물은 심한 물결에 깨졌다.
천사가 또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네가 본 물 곧 그 창녀가 앉아 있는 물은, 백성들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