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에스겔 1:8 - 새번역

8 그 생물의 사면에 달린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이 있으며, 네 생물에게는 얼굴과 날개가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8 또 그 생물들은 각각 네 개의 얼굴과 네 개의 날개 외에도 네 개의 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손은 사면의 날개 아래에 하나씩 달려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8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8 그 짐승의 사면에 달린 네 개의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이 있었다. 그들 네 짐승에게는 다 같이 얼굴과 날개가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에스겔 1:8
8 교차 참조  

그 때에 스랍들 가운데서 하나가, 제단에서 타고 있는 숯을, 부집게로 집어, 손에 들고 나에게 날아와서,


그 바퀴들은 사방 어디로 가든지, 방향을 돌이키지 않고서도 앞으로 나아갔다.


그들이 출발할 때에는, 네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그들이 어느 방향으로 출발하든지 돌 필요가 없었다. 어느 방향이든지 그 곳으로 머리를 두면, 모두 그 뒤를 따라갔다. 그래서 그들은 돌지 않고서도 어느 방향으로든지 다녔다.


주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 그룹들 위로 가서 머물렀다.


그 때에 주님께서 모시 옷을 입은 사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룹들 밑에 있는 저 바퀴들 사이로 들어가서, 숯불을 두 손 가득히 움켜 쥐어서, 이 성읍 위에 뿌려라.” 그러자 그 사람은, 내가 보는 앞에서 그 곳으로 들어갔다.


그룹마다 얼굴이 넷이요, 날개가 넷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과 같은 것이 있었다.


그 때에 그 형상이 손처럼 생긴 것을 뻗쳐서, 내 머리채를 잡았다. 하나님이 보이신 환상 속에서,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서 하늘과 땅 사이로 올리셔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안뜰로 들어가는 북쪽 문 어귀에 내려 놓으셨다. 그 곳은 질투를 자극시키는 질투의 우상이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