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그러므로 내가 하사엘의 집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벤하닷의 요새들을 삼킬 것이다.
4 그러므로 내가 하사엘의 궁전에 불을 보내 벤 – 하닷의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4 내가 하사엘의 집에 불을 보내리니 벤하닷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4 그러므로 내가 하사엘의 궁궐에 불을 보내리니 그 불이 벤하닷의 요새들을 태워버릴 것이다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돌이켜, 광야길로 해서 다마스쿠스로 가거라. 거기에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서, 시리아의 왕으로 세우고,
이 때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여호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성읍들을 도로 되찾았다. 이 성읍들은 부왕 여호아하스가 전쟁으로 빼앗겼던 것이다. 여호아스는 세 번이나 벤하닷을 쳐서, 이스라엘의 성읍들을 도로 되찾았다.
그리하여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셔서, 시리아의 하사엘 왕의 손에 그들을 넘기시고, 계속해서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다.
그러나 그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시리아 왕 벤하닷이 또다시 전군을 소집하여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포위하였다.
그러자 아사는 주님의 성전 창고와 왕실 창고의 모든 은과 금을 모아서, 다마스쿠스에 있는 시리아의 벤하닷 왕에게 보내며 말하였다.
그러나 너희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나의 말을 듣지 않고, 안식일에 짐을 옮기며, 예루살렘의 성문 안으로 짐을 가지고 들어오면, 내가 이 성문에 불을 질러, 예루살렘의 궁궐을 태워 버릴 것이다. 아무도 그 불을 끄지 못할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다마스쿠스의 성벽에 불을 질러 벤하닷의 궁궐을 태워 버릴 것이다.”
내가 이집트에 불을 지르고 그 돕는 자들을 멸절시키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내가 또 마곡과 여러 섬에서 평안히 사는 사람들에게 불을 보내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이스라엘이 궁궐들을 지었지만, 자기들을 지은 창조주를 잊었다. 유다 백성이 견고한 성읍들을 많이 세웠으나, 내가 불을 지르겠다. 궁궐들과 성읍들이 모두 불에 탈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두로 성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요새들을 삼킬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데만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보스라의 요새들을 삼킬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랍바 성벽에 불을 놓겠다. 그 불이 요새들을 삼킬 것이다. 그 때 거기에 전쟁 터지는 날의 함성 드높고, 회리바람 부는 날의 폭풍처럼 싸움이 치열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가사 성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요새들을 삼킬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모압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그리욧 요새들을 삼킬 것이다. 함성과 나팔 소리가 요란한 가운데서, 모압이 멸망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유다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예루살렘의 요새들을 삼킬 것이다.”
또 세겜 사람들의 죄악도 그들에게 모두 갚으셨다. 여룹바알의 아들 요담의 저주가 이렇게 그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