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그대의 늘씬한 몸매는 종려나무 같고, 그대의 가슴은 그 열매 송이 같구나.
7 그대는 종려나무처럼 키가 크고 늘씬하며 그대의 젖가슴은 그 열매 송이 같소이다.
7 네 키는 종려나무 같고 네 유방은 그 열매 송이 같구나
7 그대는 종려나무처럼 위엄 있고 그대의 젖가슴은 그 열매 송이 같으오.
의인은 종려나무처럼 우거지고,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높이 치솟을 것이다.
사랑하는 그이는 나에게 가슴에 품은 향주머니라오.
아름다워라, 나의 사랑. 아름다워라, 비둘기 같은 그 눈동자. (여자)
그대의 가슴은 나리꽃 밭에서 풀을 뜯는 한 쌍 사슴 같고 쌍둥이 노루 같구나.
너의 가슴은 한 쌍 사슴 같고 쌍둥이 노루 같구나.
오 나의 사랑, 나를 기쁘게 하는 여인아, 그대는 어찌 그리도 아리땁고 고운가?
“이 종려나무에 올라가 가지들을 휘어 잡아야지.” 그대의 가슴은 포도 송이, 그대의 코에서 풍기는 향내는 능금 냄새,
우리 누이가 아직 어려서 가슴이 없는데, 청혼이라도 받는 날이 되면, 누이에게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나?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사람들아, 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을 생각하며 슬퍼하던 사람들아, 너희는 모두 그 성읍과 함께 크게 기뻐하여라.
그것들은 논에 세운 허수아비와 같아서, 말을 하지 못한다. 걸어 다닐 수도 없으니, 늘 누가 메고 다녀야 한다. 그것들은 사람에게 재앙을 내릴 수도 없고, 복도 내릴 수가 없으니, 너희는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마음 속에 머물러 계시게 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여러분이 사랑 속에 뿌리를 박고 터를 잡아서,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까지 다다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