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너울 속 그대의 볼은 반으로 쪼개어 놓은 석류 같구나.
7 베일에 가리어진 그대의 뺨은 쪼개 놓은 석류 같구려.
7 너울 속의 너의 뺨은 석류 한쪽 같구나
7 너울에 가린 그대의 뺨은 갈라놓은 석류 같으오.
아름다워라, 나의 사랑! 아름다워라. 너울 속 그대의 눈동자는 비둘기 같고 그대의 머리채는 길르앗 비탈을 내려오는 염소 떼 같구나.
그대의 입술은 붉은 실 같고, 그대의 입은 사랑스럽구나. 너울 속 그대의 볼은 반으로 쪼개 놓은 석류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