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5:2 - 새번역2 나는 자고 있었지만, 나의 마음은 깨어 있었다. 저 소리, 나의 사랑하는 이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 “문 열어요! 나의 누이, 나의 사랑, 티없이 맑은 나의 비둘기! 머리가 온통 이슬에 젖고, 머리채가 밤이슬에 흠뻑 젖었소.”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2 (여자) 내가 자면서도 마음은 깨어 있으니 내 사랑하는 님이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남자)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아름다운 비둘기여, 문을 열어 주시오. 내 머리가 이슬에 젖고 내 머리털이 밤 안개에 젖었다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2 내가 잘찌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 열어 다고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 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2 나 비록 잠들어 있었으나 나의 마음은 깨어 있었어요. 아, 저 소리. 나의 임이 문 두드리며 하시는 말씀 “나의 누이 나의 짝이여 내게 문을 열어주시오.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사랑이여 나의 머리는 이슬에 흠뻑 젖었고 나의 머리채는 밤안개로 함초롬히 젖었다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