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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1:9 - 새번역

9 나의 사랑 그대는 바로의 병거를 끄는 날랜 말과도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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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나의 사랑이여, 그대는 암망아지처럼 사랑스럽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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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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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9 내 사랑 그대여 내게 있어 그대는 바로의 화려한 마차들 가운데 하나를 끄는 암말과 같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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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1:9
13 교차 참조  

거기에다 병거와 기병까지 요셉을 호위하며 올라가니, 그 굉장한 상여 행렬이 볼 만하였다.


솔로몬은 말을 이집트와 구에로부터 수입하였는데, 왕실 무역상을 시켜서, 구에에서 사들였다.


아름다워라, 나의 사랑. 아름다워라, 비둘기 같은 그 눈동자. (여자)


아, 사랑하는 이가 나에게 속삭이네. (남자) 나의 사랑 그대, 일어나오. 나의 어여쁜 그대, 어서 나오오.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무화과가 열려 있고, 포도나무에는 활짝 핀 꽃이 향기를 내뿜고 있소. 일어나 나오오. 사랑하는 임이여! 나의 귀여운 그대, 어서 나오오.


가시덤불 속에 핀 나리꽃, 아가씨들 가운데서도 나의 사랑 그대가 바로 그렇소. (여자)


아름다워라, 나의 사랑! 아름다워라. 너울 속 그대의 눈동자는 비둘기 같고 그대의 머리채는 길르앗 비탈을 내려오는 염소 떼 같구나.


아름답기만 한 그대, 나의 사랑, 흠잡을 데가 하나도 없구나.


나는 자고 있었지만, 나의 마음은 깨어 있었다. 저 소리, 나의 사랑하는 이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 “문 열어요! 나의 누이, 나의 사랑, 티없이 맑은 나의 비둘기! 머리가 온통 이슬에 젖고, 머리채가 밤이슬에 흠뻑 젖었소.”


나의 사랑 그대는 디르사처럼 어여쁘고, 예루살렘처럼 곱고, 깃발을 앞세운 군대처럼 장엄하구나.


도움을 청하러 이집트로 내려가는 자들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그들은 군마를 의지하고, 많은 병거를 믿고 기마병의 막강한 힘을 믿으면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은 바라보지도 않고, 주님께 구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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