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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1:6 - 새번역

6 르우벤의 손자요 엘리압의 아들인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땅이 입을 벌려 온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들과 그들의 집안과 장막과 제 발로 걸어다니는 모든 짐승을 함께 삼켜버리게 하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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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르우벤의 후손인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에게 행하신 일도 여러분은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 가족과 그들의 천막과 그들의 종들과 짐승들을 모조리 삼켜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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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온 이스라엘의 한가운데서 땅으로 입을 열어서 그들과 그 가족과 그 장막과 그를 따르는 모든 생물을 삼키게 하신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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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그리고 주께서 르우벤의 손자요 엘리압의 아들들인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도 보지 못하였다. 그때에 온 이스라엘 한가운데서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온 집안과 천막과 그들 소유의 짐승을 모두 삼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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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1:6
9 교차 참조  

그들은 또한, 진 한가운데서도 모세를 질투하고, 주님의 거룩한 자 아론을 시기하였습니다.


마침내 땅이 입을 벌려 다단을 삼키고, 아비람의 무리를 덮어 버렸습니다.


땅덩이가 여지없이 부스러지며, 땅이 아주 갈라지고, 땅이 몹시 흔들린다.


그렇지만 고라의 자손은 죽지 않았다.


“우리의 아버지는 광야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거역하여 모였던 고라의 무리 속에 끼지는 않으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다만 자신의 죄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는 아들이 없습니다.


또 당신들이 이 곳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당신들에게 하신 일과,


당신들은 주님께서 하신 이 위대한 모든 일을 당신들 눈으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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