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신명기 1:39 - 새번역

39 주님께서는 또 우리에게 이르시기를 ‘적에게 사로잡혀 갈 것이라고 너희가 말한 어린 아이들, 곧 아직 선악을 구별하지 못하는 너희의 아들딸들은, 그리로 들어갈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그 땅을 줄 것이며, 그들은 그것을 차지할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39 그리고 원수들에게 사로잡혀갈 것이라고 너희가 말한 너희 자녀들, 곧 아직까지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너희 자녀들은 그 땅에 들어갈 것이다. 나는 그 땅을 그들에게 주어 소유하도록 하겠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39 또 너희가 사로잡히리라 하던 너희의 아이들과 당일에 선악을 분변치 못하던 너희 자녀들 그들은 그리로 들어갈 것이라 내가 그 땅을 그들에게 주어 산업이 되게 하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39 너희는 너희 아이들이 적의 포로가 되고 말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 아이들, 곧 아직 선과 악을 가리지 못하는 너희의 아들딸은 그 땅에 들어갈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그 땅을 줄 것이니 그들이 그것을 차지할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신명기 1:39
7 교차 참조  

하물며 좌우를 가릴 줄 모르는 사람들이 십이만 명도 더 되고 짐승들도 수없이 많은 이 큰 성읍 니느웨를, 어찌 내가 아끼지 않겠느냐?”


그런데 주님은 왜 우리를 이 땅으로 끌고 와서, 칼에 맞아 죽게 하는가? 왜 우리의 아내들과 자식들을 사로잡히게 하는가?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


너희가, 사로잡혀 갈 것이라고 걱정한 너희의 어린 것들은, 내가 이끌고 너희가 거절한 그 땅으로 들어가겠다. 그 땅이 그들의 고향이 될 것이다.


그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기도 전에, 택하심이라는 원리를 따라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이 살아 있게 하시려고,


우리도 모두 전에는, 그들 가운데에서 육신의 정욕대로 살고, 육신과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했으며, 나머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날 때부터 진노의 자식이었습니다.


그들을 대신하여 자손을 일으켜 주셔서,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할례를 베풀었는데, 그것은, 광야를 지나는 동안에 그들에게 할례를 베풀지 않아서, 그들이 무할례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