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신들이고,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들이지만,
6 나는 너희가 신들이며 가장 높은 자의 아들이라고 말했으나
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6 내가 말한다. “너희는 신들이고 너희는 모두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정에 나오셔서, 신들을 모아들이시고 재판을 하셨다. 하나님께서 신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하나님께 욕되는 말을 하거나, 너희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못한다.
소든지 나귀든지 양이든지 의복이든지, 그 밖의 어떤 분실물이든지, 그것을 서로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건이 생기면, 양쪽 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하나님께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은 그 상대방에게 갑절로 물어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