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낮도 주님의 것이요, 밤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께서 달과 해를 제자리에 두셨습니다.
16 낮도 주의 것이며 밤도 주의 것이니 주께서 해와 달을 만드셨습니다.
16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
16 당신이 해와 달을 제 자리에 두셨으니 낮도 당신의 것이요 밤 또한 당신의 것입니다.
때를 가늠하도록 달을 지으시고, 해에게는 그 지는 때를 알려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어둠을 드리우시니, 밤이 됩니다. 숲 속의 모든 짐승은 이 때부터 움직입니다.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저 큰 하늘과 주님께서 친히 달아 놓으신 저 달과 별들을 내가 봅니다.
나는 빛도 만들고 어둠도 창조하며, 평안도 주고 재앙도 일으킨다. 나 주가 이 모든 일을 한다.”
나 주가 말한다. 나의 주야의 약정이 흔들릴 수 없고, 하늘과 땅의 법칙들이 무너질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야만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악한 사람에게나 선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해를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