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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2:8 - 새번역

8 왕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에 이르기까지, 이 강에서 저 땅 맨 끝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스리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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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그가 바다에서 바다까지, 유프라테스강에서 땅 끝까지 다스릴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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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저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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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이 바다에서 저 바다에 이르기까지 유프라테스 강에서 땅 끝에 이르기까지 그의 통치가 미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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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2:8
10 교차 참조  

두로의 히람 왕은 평소에 늘 다윗을 좋아하였는데,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솔로몬에게 자기의 신하들을 보냈다.


내게 청하여라. 뭇 나라를 유산으로 주겠다.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너의 소유가 되게 하겠다.


그 가지는 지중해에까지 뻗고, 새 순은 유프라테스 강에까지 뻗었습니다.


그의 손은 바다를 치며 그의 오른손은 강을 정복하게 하겠다.


그 자손이 영원토록 이어지고, 그 왕위는 내 앞에서 태양처럼 있을 것이니,


내가 너희 땅 경계를 홍해에서 블레셋 바다까지, 광야에서 유프라테스 강까지로 정하고,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너희 손에 넘겨줄 터이니, 너희가 그들을 쫓아내어라.


“내가 에브라임에서 병거를 없애고, 예루살렘에서 군마를 없애며, 전쟁할 때에 쓰는 활도 꺾으려 한다. 그 왕은 이방 민족들에게 평화를 선포할 것이며, 그의 다스림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유프라테스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를 것이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 때에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났습니다. “세상 나라는 우리 주님의 것이 되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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