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9:3 - 새번역3 목이 타도록 부르짖다가, 이 몸은 지쳤습니다. 눈이 빠지도록, 나는 나의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3 내가 부르짖다가 지쳐 목이 바싹바싹 마르고 내가 하나님을 찾다가 눈마저 쇠약해졌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3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내 목이 마르며 내 하나님을 바람으로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 도움을 청해 부르짖다가 목이 쉬었습니다. 이 몸은 완전히 지쳐버렸습니다. 나의 하나님을 찾느라 두 눈이 짓물렀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