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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2:10 - 새번역

10 원수들이 날마다 나를 보고 “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고 빈정대니, 그 조롱 소리가 나의 뼈를 부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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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그들은 항상 나를 조롱하며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말하니 내가 뼈에 사무치도록 괴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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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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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0 내 원수들이 하루 종일 나를 보고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빈정대니 내가 뼈 속까지 쓰라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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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2:10
8 교차 참조  

사람들은 날이면 날마다 나를 보고 “너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비웃으니, 밤낮으로 흘리는 눈물이 나의 음식이 되었구나.


나의 요새이신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어찌하여 나는 원수에게 짓눌려 슬픔에 잠겨 있어야만 합니까?


내 마음은 진통하듯 뒤틀려 찢기고, 죽음의 공포가 나를 엄습합니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의 말은 비수 같아도,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아픈 곳을 낫게 하는 약이다.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우리를 전혀 생각하지 않으시며, 어찌하여 우리를 이렇게 오래 버려 두십니까?


주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은 성전 현관과 번제단 사이에서, 울면서 호소하여라. “주님, 주님의 백성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주님의 소유인 이 백성이 이방인들에게 통치를 받는 수모를 당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세계 만민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서 조롱하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 때에 내 원수는 내가 구원 받은 것을 보고 부끄러워할 것이다. “주 너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면서 나를 조롱하던 그 원수가 얼굴을 들지 못할 것이다. 내 원수가 거리의 진흙처럼 밟힐 것이니, 패배당한 원수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칼이 당신의 마음을 찌를 것입니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의 마음 속 생각들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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