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허리에 열기가 가득하니, 이 몸에 성한 데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7 내 등은 열로 후끈거리고 내 몸에는 성한 곳이 없습니다.
7 내 허리에 열기가 가득하고 내 살에 성한 곳이 없나이다
7 나의 등은 불로 지지듯 아프고 온몸에 성한 곳 하나 없습니다.
“임금님, 만수무강 하시기를 빕니다. 소신의 조상이 묻힌 성읍이 폐허가 되고 성문들이 모두 불에 탔다는 소식을 듣고서, 울적한 마음을 가누지 못한 탓입니다” 하고 아뢰었더니,
하나님이 그 거센 힘으로 내 옷을 거세게 잡아당기셔서, 나를 옷깃처럼 휘어감으신다.
내 몸은 온통 구더기와 먼지로 뒤덮였구나. 피부는 아물었다가도 터져 버리는구나.
아, 내 날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내 뼈는 화로처럼 달아올랐습니다.
“몹쓸 병마가 그를 사로잡았구나. 그가 병들어 누웠으니, 다시는 일어나지 못한다” 하고 수군댑니다.
그러자 즉시로 주님의 천사가 헤롯을 내리쳤다.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벌레에게 먹혀서 죽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