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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6:5 - 새번역

5 주님,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은 하늘에 가득 차 있고, 주님의 미쁘심은 궁창에 사무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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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여호와여,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하늘에 미치고 주의 성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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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성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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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오, 주님 당신의 사랑은 하늘까지 닿아 있고 당신의 신실하심은 구름에 닿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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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6:5
14 교차 참조  

너희와 함께 있는 살아 숨쉬는 모든 생물, 곧 너와 함께 방주에서 나온 새와 집짐승과 모든 들짐승에게도, 내가 언약을 세운다.


주님은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 영원하다. 그의 성실하심 대대에 미친다.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는, 그 사랑도 크시다.


주님의 한결같은 그 사랑, 하늘보다 더 높고, 주님의 진실하심, 구름에까지 닿습니다.


오, 용사여, 너는 어찌하여 악한 일을 자랑하느냐? 너는 어찌하여 경건한 사람에게 저지른 악한 일을 쉬임 없이 자랑하느냐?


주님의 한결같은 그 사랑, 너무 높아서 하늘에 이르고, 주님의 진실하심, 구름에까지 닿습니다.


참으로 내가 말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영원토록 굳게 서 있을 것이요, 주님께서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하늘에 견고하게 세워 두실 것입니다.”


아침에 주님의 사랑을 알리며, 밤마다 주님의 성실하심을 알리는 일이 좋습니다.


제멋대로 가며 악한 길로 가는 반역하는 저 백성을 맞이하려고, 내가 종일 팔을 벌리고 있었다.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이 사람들은 이 성읍에서 포악한 일을 꾸며 내며 악독한 일을 꾀하는 자들이다.


악한 궁리나 하는 자들, 잠자리에 누워서도 음모를 꾸미는 자들은 망한다! 그들은 권력을 쥐었다고 해서, 날이 새자마자 음모대로 해치우고 마는 자들이다.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나의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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