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14 - 새번역14 나는 쏟아진 물처럼 기운이 빠져 버렸고 뼈마디가 모두 어그러졌습니다. 나의 마음이 촛물처럼 녹아내려, 절망에 빠졌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4 이제 나는 물같이 쏟아졌고 나의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양초같이 되어 내 속에서 녹아 버렸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4 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4 나는 쏟아진 물처럼 힘이 다 빠지고 뼈마디는 모두 어긋나고 심장은 초가 되어 내 속에서 녹아 버렸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