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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12 - 새번역

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어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진노하실 것이니, 너희가, 걸어가는 그 길에서 망할 것이다. 그의 진노하심이 지체없이 너희에게 이를 것이다. 주님께로 피신하는 사람은 모두 복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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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그 아들에게 입맞추어라. 그렇지 않으면 그의 분노가 순식간에 터져 너희가 망할 것이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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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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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 그 아드님께 입을 맞추어라. 그렇지 않으면 주께서 화를 내시어 너희를 멸하실 것이다. 주의 진노가 눈 깜짝할 사이에 타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모두 복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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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12
30 교차 참조  

네가 나의 집을 다스리는 책임자가 되어라. 나의 모든 백성은 너의 명령을 따를 것이다. 내가 너보다 높다는 것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뿐이다.”


그러나 나는 이스라엘에 칠천 명을 남겨 놓을 터인데, 그들은 모두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도 아니하고, 입을 맞추지도 아니한 사람이다.”


그렇다. 의인의 길은 주님께서 인정하시지만, 악인의 길은 망할 것이다.


주님, 나를 고발하는 자와, 나에게 이런 악담을 퍼붓는 자들이 오히려 그런 저주를 받게 해주십시오.


마침내 주님께서 분을 내고 진노하셔서, 그들에게 호령하시며 이르시기를


“나 이제 주님께서 내리신 칙령을 선포한다.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주님은 그들을 주님의 날개 그늘에 숨기시어 거짓말을 지어 헐뜯는 무리에게서 그들을 지켜 주시고, 그들을 안전한 곳에 감추시어 말다툼하는 자들에게서 건져 주셨습니다.


너희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깨달아라. 주님을 피난처로 삼는 사람은 큰 복을 받는다.


주님을 믿는 성도들아, 그를 경외하여라. 그를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주님을 신뢰하여 우상들과 거짓 신들을 섬기지 않는 사람은 복되어라.


만군의 주님, 주님을 신뢰하는 사람에게 복이 있습니다.


말씀에 따라 조심하며 사는 사람은 일이 잘 되고, 주님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시려고 기다리시며, 너희를 불쌍히 여기시려고 일어나신다. 참으로 주님께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주님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은 복되다.


그러나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거듭 죄를 짓고 있다. 은을 녹여 거푸집에 부어서 우상들을 만든다. 재주껏 만든 은 신상들, 그것들은 모두 세공업자들이 만든 것인데도, 그들은, 이 신상 앞에 제물을 바치라고 하면서, 송아지 신상들에게 입을 맞춘다.


정해진 때가 이르기 전에 세월이 겨처럼 날아가기 전에, 주님의 격렬한 분노가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주님께서 진노하시는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함께 모여라.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공경하듯이, 아들도 공경하게 하려는 것이다. 아들을 공경하지 않는 사람은,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않는다.


성경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합니다.


그것은 성경에 기록한 바와 같습니다. “보아라, 내가 시온에,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를 둔다. 그러나 그를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그리스도께 맨 먼저 소망을 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리시고 그에게 영광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믿음과 소망은 하나님을 향해 있습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보아라, 내가 골라낸 귀한 모퉁이 돌 하나를 시온에 둔다. 그를 믿는 사람은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사무엘이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그에게 입을 맞춘 다음에,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주님의 소유이신 이 백성을 다스릴 영도자로 세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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