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2 - 새번역2 오히려, 내 마음은 고요하고 평온합니다. 젖뗀 아이가 어머니 품에 안겨 있듯이, 내 영혼도 젖뗀 아이와 같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2 오히려 내 마음이 고요하고 평온하니 젖 뗀 아기가 자기 어머니 품에 고요히 누워 있는 것 같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2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2 오히려 젖을 배부르게 먹은 아기와 같이 내 마음을 고요히 가라앉혔습니다. 내 영혼은 내가 업고 있는 배부르게 젖을 먹은 아기와 같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