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주님께서는, 네가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실 것이다.
8 네가 어디를 가든지 그가 너를 지키실 것이니 지금부터 영원히 지키시리라.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8 주께서는 나거나 들거나 너를 지키신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너를 지켜주시리라.
전에 사울이 왕이 되어서 우리를 다스릴 때에, 이스라엘 군대를 거느리고 출전하였다가 다시 데리고 돌아오신 분이 바로 임금님이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네가 나의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것이며, 네가 이스라엘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실 때에도 바로 임금님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곳 아하와 강 가에서 나는 모두에게 금식하라고 선언하였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와 우리 자식들 모두가 재산을 가지고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보살펴 주시기를 엎드려서 빌었다.
첫째 달 십이일에 우리는 아하와 강을 떠나서, 예루살렘으로 가려고 길을 나섰다. 가는 길에 매복한 자들의 습격을 받기도 하였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잘 보살펴 주셔서 그들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님의 이름이 찬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주님을 찬양할 것이다. 할렐루야.
산들이 예루살렘을 감싸고 있듯이, 주님께서도 당신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감싸 주신다.
이스라엘아, 이제부터 영원히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여라.
공평하게 사는 사람의 길을 보살펴 주시고, 주님께 충성하는 사람의 길을 지켜 주신다.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주님을 인정하여라. 그러면 주님께서 네가 가는 길을 곧게 하실 것이다.
당신들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