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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1:6 - 새번역

6 낮의 햇빛도 너를 해치지 못하며, 밤의 달빛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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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낮의 해가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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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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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낮의 해가 너를 해치지 못하고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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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1:6
4 교차 참조  

그들은 배고프거나 목마르지 않으며, 무더위나 햇볕도 그들을 해치지 못할 것이니, 이것은 긍휼히 여기시는 분께서 그들을 이끄시기 때문이며, 샘이 솟는 곳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해가 뜨자, 하나님이 찌는 듯이 뜨거운 동풍을 마련하셨다. 햇볕이 요나의 머리 위로 내리쬐니, 그는 기력을 잃고 죽기를 자청하면서 말하였다.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낫겠습니다.”


그들은 다시는 주리지 않고, 목마르지도 않고, 해나 그 밖에 어떤 열도 그들 위에 괴롭게 내려 쬐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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