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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8 - 새번역

8 주님의 율례들을 지킬 것이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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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내가 주의 법에 순종하겠습니다. 나를 아주 버리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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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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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내가 당신의 법령들을 순종하려 하오니 나를 아주 버리지는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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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8
11 교차 참조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려고, 나는 맹세하고 또 다짐합니다.


온 마음을 다하여 부르짖으니, 주님, 나에게 응답하여 주십시오. 내가 주님의 율례들을 굳게 지키겠습니다.


주님의 율례를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나는 길을 잃은 양처럼 방황하고 있습니다. 오셔서, 주님의 종을 찾아 주십시오. 나는 주님의 계명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주님 앞에서 나를 쫓아내지 마시며, 주님의 성령을 나에게서 거두어 가지 말아 주십시오.


내가 이제 늙어서, 머리카락에 희끗희끗 인생의 서리가 내렸어도 하나님, 나를 버리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팔을 펴서 나타내 보이신 그 능력을 오고오는 세대에 전하렵니다.


내가 늙더라도 나를 내치지 마시고, 내가 쇠약하더라도 나를 버리지 마십시오.


나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을 섬기고 싶지 않거든, 조상들이 강 저쪽의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아니면 당신들이 살고 있는 땅 아모리 사람들의 신들이든지, 당신들이 어떤 신들을 섬길 것인지를 오늘 선택하십시오. 나와 나의 집안은 주님을 섬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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