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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57 - 새번역

57 주님, 주님은 나의 분깃, 내가 주님의 말씀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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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7 여호와여, 주는 내가 필요로 하는 전체이므로 내가 주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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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7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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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7 주님,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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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57
16 교차 참조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려고, 나는 맹세하고 또 다짐합니다.


악한 일을 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겠다.


주님의 증거를 지키며 온 마음을 기울여서 주님을 찾는 사람은, 복이 있다.


주님, 내가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주님은 나의 피난처, 사람 사는 세상에서 내가 받은 분깃은 주님뿐”이라고 하였습니다.


아, 주님, 주님이야말로 내가 받을 유산의 몫입니다. 주님께서는 나에게 필요한 모든 복을 내려주십니다. 나의 미래는 주님이 책임지십니다.


이 서원은, 내가 고난받고 있을 때에, 이 입술을 열어서, 이 입으로 주님께 아뢴 것입니다.


내 몸과 마음이 다 시들어가도, 하나님은 언제나 내 마음에 든든한 반석이시요, 내가 받을 몫의 전부이십니다.


그러나 야곱의 유산이신 주님은, 그런 것들과는 전혀 다르시다. 그분은 만물을 지으신 분이시요, 이스라엘을 당신의 소유인 지파로 삼으신 분이시다. 그분의 이름은 ‘만군의 주’이시다.


나는 늘 말하였다. “주님은 내가 가진 모든 것, 주님은 나의 희망!”


그들이 그 겨레 가운데서 차지할 유산이 없다는 것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주님께서 친히 그들의 유산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섬기고 싶지 않거든, 조상들이 강 저쪽의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아니면 당신들이 살고 있는 땅 아모리 사람들의 신들이든지, 당신들이 어떤 신들을 섬길 것인지를 오늘 선택하십시오. 나와 나의 집안은 주님을 섬길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 모든 민족을, 이 땅에 사는 아모리 사람까지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오직 그분만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자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만을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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