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악인은 주님의 율례를 따르지 않으니, 구원은 그들과는 거리가 멉니다.
155 악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은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155 구원이 악인에게서 멀어짐은 저희가 주의 율례를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
155 악한 자들은 주의 법령들을 따르지 않으니 그들은 구원 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자의 자식들은 도움을 받을 데가 없어서, 재판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구해 주는 이가 없었고,
악인은 그 얼굴도 뻔뻔스럽게 “벌주는 이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고 말합니다. 그들의 생각이란 늘 이러합니다.
주님께서는 연약한 백성은 구하여 주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십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
내가 승리할 것을 믿지 않는 너희 고집 센 백성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이제 내가 말로 평화를 창조한다. 먼 곳에 있는 사람과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에게 평화, 평화가 있어라.” 주님께서 약속하신다. “내가 너를 고쳐 주마.”
우리 모두가 곰처럼 부르짖고, 비둘기처럼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지만 공평이 없고, 구원을 바라지만 그 구원이 우리에게서 멀다.
그래서 그가 소리를 질러 말하기를 ‘아브라함 조상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를 보내서,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내 혀를 시원하게 하도록 하여 주십시오. 나는 이 불 속에서 몹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였다.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