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시편 112:1 - 새번역

1 할렐루야.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그의 명령에 순종하기를 기뻐하는 자는 복이 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 주님을 찬양하여라! 복이 있다. 주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계명을 좋아하는 사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시편 112:1
25 교차 참조  

아합이 오바댜 궁내대신을 불렀다. 오바댜는 주 하나님을 깊이 경외하는 사람으로서,


할렐루야. 내가 온 마음을 다 기울여, 정직한 사람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서 주님께 감사를 드리겠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바른 깨달음을 얻으니, 영원토록 주님을 찬양할 일이다.


주님의 교훈을 따르는 이 기쁨은, 큰 재산을 가지는 것보다 더 큽니다.


재난과 고통이 내게 닥쳐도, 주님의 계명은 내 기쁨입니다.


주님의 율례를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내가, 주님의 계명들이 가리키는 길을 걷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기쁨을 누릴 길은 이 길뿐입니다.


내가 주님의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온종일 그것만을 깊이 생각합니다.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그 어느 누구나 복을 받는다.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구원해 주신다.


할렐루야. 우리의 하나님께 찬양함이 얼마나 좋은 일이며, 하나님께 찬송함이 그 얼마나 아름답고 마땅한 일인가!


할렐루야. 주님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하늘 웅장한 창공에서 찬양하여라.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합니다. 주님의 법을 제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을 보시고, 그들의 집안을 번성하게 하셨다.


악한 사람이 백 번 죄를 지어도 그는 여전히 살아 있다. 사람들은 말한다. “하나님 앞에 경건하게 살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모든 일이 다 잘 되지만


너희 가운데 누가 주님을 경외하며, 누가 그의 종에게 순종하느냐? 어둠 속을 걷는, 빛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주님의 이름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의지하여라.


그의 자비하심은, 그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대대로 있을 것입니다.


나는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육신에 속한 생각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화입니다.


당신들은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