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공의를 지키는 이들과 언제나 정의를 실천하는 이들은 복이 있다.
3 항상 공정하고 옳은 일을 행하는 자는 복 있는 사람이다.
3 공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정의를 행하는 이들과 언제나 옳은 일을 하는 이들은 복이 있다.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려고, 나는 맹세하고 또 다짐합니다.
내 마지막 순간까지, 변함 없이 주님의 율례를 지키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내 영혼이 주님의 율례들을 늘 사모하다가 쇠약해졌습니다.
내가 주님의 율법을 늘 지키고, 영원토록 지키겠습니다.
깨끗한 삶을 사는 사람,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 마음으로 진실을 말하는 사람,
내가 젊은 시절에 지은 죄와 반역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님의 자비로우심과 선하심으로 나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는, 정의를 기쁨으로 실천하는 사람과, 주님의 길을 따르는 사람과, 주님을 기억하는 사람을 만나 주십니다. 그러나 주님, 보십시오. 주님께서 진노하신 것은 우리가 오랫동안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찌 구원을 받겠습니까?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다.”
너희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화가 있다! 너희는 박하와 운향과 온갖 채소의 십일조는 바치면서, 정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소홀히 한다! 그런 것들도 반드시 행해야 하지만, 이런 것들도 소홀히 하지 않았어야 하였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그대로 하면, 복이 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이다.
그러므로 나도 언제나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거리낌없는 양심을 가지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참으면서 선한 일을 하여 영광과 존귀와 불멸의 것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지쳐서 넘어지지 아니하면, 때가 이를 때에 거두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직임과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십시오.
도둑질하지 못한다.
그러나 완전한 율법 곧 자유를 주는 율법을 잘 살피고 끊임없이 그대로 사는 사람은, 율법을 듣고서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가 행한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생명 나무에 이르는 권리를 차지하려고, 그리고 성문으로 해서 도성에 들어가려고, 자기 겉옷을 깨끗이 빠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하나님의 성전에서 밤낮 그분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보좌에 앉으신 분이 그들을 덮는 장막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