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물이 대적을 덮으므로, 그 가운데서 한 사람도 살아 남지 못하였습니다.
11 그 원수들은 바닷물에 휩쓸려 하나도 살아 남지 못하였다.
11 저희 대적은 물이 덮으매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도다
11 바닷물이 원수들을 덮으니 그들 가운데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하였다.
그들을 안전하게 이끄시니, 그들은 두려워하지 않았고, 그들의 원수들은 바다가 덮어 버렸다.
모세가 백성에게 대답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은 가만히 서서, 주님께서 오늘 당신들을 어떻게 구원하시는지 지켜 보기만 하십시오. 당신들이 오늘 보는 이 이집트 사람을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니, 바다가 그들을 덮었고, 그들은 거센 물 속에 납덩이처럼 잠겨 버렸습니다.
바로의 군마가 그의 병거와 기병과 함께 갈라진 바다로 들어갔을 때에, 주님께서 바닷물을 돌이키셔서 그들을 덮으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한가운데로 마른 땅을 밟고 건넜다.
깊은 물이 그들을 덮치니, 깊은 바다로 돌처럼 잠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