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구부러진 생각을 멀리하고, 악한 일에는 함께 하지 않겠습니다.
4 내가 못된 마음을 버리고 악을 멀리하리라.
4 사특한 마음이 내게서 떠날 것이니 악한 일을 내가 알지 아니하리로다
4 비뚤어진 마음을 가진 자들은 멀리하고 악한 것과는 상관도 하지 않으렵니다.
악한 일을 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겠다.
나는 헛된 것을 좋아하는 자들과 한자리에 앉지 않고, 음흉한 자들과도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나는 악인들의 모임에서 그들과 어울리기를 싫어하고, 한자리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악한 일을 하는 자들아, 모두 다 내게서 물러가거라. 주님께서 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 주셨다.
주님은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은 미워하시지만,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람은 기뻐하신다.
성급한 사람과 사귀지 말고, 성을 잘 내는 사람과 함께 다니지 말아라.
의인은 불의한 사람을 싫어하고, 악인은 정직한 사람을 싫어한다.
참으로 주님은 역겨운 일을 하는 사람은 미워하시고, 바른길을 걷는 사람과는 늘 사귐을 가지신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다. 나는 교만과 오만, 악한 행실과 거짓된 입을 미워한다.
어수룩한 길을 내버리고, 생명을 얻어라. 명철의 길을 따라가거라” 하였다.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교우들이 나를 광주리에 담아 성벽의 창문으로 내려 주어서, 나는 그 손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초는 이미 튼튼히 서 있고, 거기에는 “주님께서는 자기에게 속한 사람을 아신다”는 말씀과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다 불의에서 떠나라”는 말씀이 새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