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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 2:14 - 새번역

14 골짜기에 사는 온갖 들짐승이 그 가운데 떼를 지어 누울 것이며, 갈가마귀도 올빼미도 기둥 꼭대기에 깃들 것이며, 창문 턱에 앉아서 지저귈 것이다. 문간으로 이르는 길에는 돌조각이 너저분하고, 송백나무 들보는 삭아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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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4 소떼와 양떼와 온갖 짐승이 그 곳에 누울 것이며 올빼미와 고슴도치가 그 기둥 꼭대기에 깃들일 것이다. 그리고 새들이 창가에서 울고 문턱이 처량할 것이며 백향목 들보가 밖으로 노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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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각양 짐승이 그 가운데 떼로 누울 것이며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기둥 꼭대기에 깃들일 것이며 창에서 울 것이며 문턱이 적막하리니 백향목으로 지은 것이 벗겨졌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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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 그러면 짐승의 무리들이 들판의 온갖 짐승들이 그 안에 누워 쉴 것이다. 까마귀와 올빼미까지도 그 기둥 꼭대기에서 밤을 보낼 것이다. 새들은 창문에 앉아 끊임없이 노래하고 문지방에는 까마귀들이 앉아 있을 것이다. 주께서 송백나무 들보의 껍질을 벗겨버리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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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 2:14
8 교차 참조  

나는 광야의 올빼미와도 같고, 폐허 더미에 사는 부엉이와도 같이 되었습니다.


“또 내가 그 도성 바빌론을 고슴도치의 거처가 되게 하고, 물웅덩이로 만들며, 멸망의 빗자루로 말끔히 쓸어 버리겠다. 만군의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내가 살 집을 넓게 지어야지. 누각도 크게 만들어야지’ 하면서, 집에 창문을 만들어 달고, 백향목 판자로 그 집을 단장하고, 붉은 색을 칠한다.


내가 보니, 주님께서 제단 곁에 서 계신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성전 기둥 머리들을 쳐서, 문턱들이 흔들리게 하여라. 기둥들이 부서져 내려서, 모든 사람들의 머리를 치게 하여라. 거기에서 살아 남은 자들은, 내가 칼로 죽이겠다. 그들 가운데서 아무도 도망할 수 없고, 아무도 도피할 수 없을 것이다.


바닷가의 땅은 풀밭이 되고, 거기에 목동의 움막과 양 떼의 우리가 생길 것이다.


그는 힘찬 소리로 외쳤습니다. “무너졌다. 무너졌다. 큰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은 귀신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 되고, [더럽고 가증한 온갖 새들의 집이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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