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사사기 3:19 - 새번역

19 그러나 에훗 자신은 길갈 근처 돌 우상들이 있는 곳에서 되돌아와, 에글론에게 “임금님, 제가 은밀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하고 아뢰었다. 왕이, 모시고 섰던 부하들에게 물러가라고 명령하자, 그들은 모두 물러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9 자기는 길갈 부근의 우상 만드는 곳에서 되돌아와 에글론에게 “왕이여, 제가 조용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하였다. 왕이 자기 신하들에게 나가 있으라고 말하자 그들은 모두 밖으로 나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9 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가로되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고하려 하나이다 왕이 명하여 종용케 하라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간지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9 그러나 자신은 길갈 가까이 석상들이 있는 곳에서 발길을 돌려 왕궁으로 되돌아갔다. 그는 다시 왕에게 나아가 말하였다. “임금님, 임금님께 은밀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왕이 에훗에게 말하였다. “조용히 하라.” 그러자 왕을 모시고 있던 사람들이 모두 방에서 나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사사기 3:19
8 교차 참조  

요셉은 북받치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자기의 모든 시종들 앞에서 그만 모두들 물러가라고 소리쳤다. 주위 사람들을 물러나게 하고, 요셉은 드디어 자기가 누구인지를 형제들에게 밝히고 나서,


그리고 다말이 냄비째 가져다가 암논 앞에서 그릇에 담아 주었으나, 암논은 먹을 생각은 하지 않고, 사람들을 다 밖으로 내보내라고 말하고는, 사람들이 모두 밖으로 나간 뒤에,


그들은 산당에 모여 그의 노를 격동하며, 조각한 우상을 섬기다가 그를 진노하게 하였다.


여호수아는 요단 강에서 가져 온 돌 열두 개를 길갈에 세우고


에훗은 조공을 바친 뒤에, 그 조공을 메고 온 사람들을 돌려보냈다.


에훗이 왕에게 다가섰을 때에, 마침 왕은 시원한 그의 집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었다. 에훗이 “임금님께 전하여 드릴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하니, 왕은 자리에서 일어섰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