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에훗은 조공을 바친 뒤에, 그 조공을 메고 온 사람들을 돌려보냈다.
18 에훗은 조공을 바친 후 그것을 운반한 사람들을 돌려보내고
18 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
18 에훗은 선물을 바친 다음 선물을 지고 갔던 사람들을 돌려보냈다.
모압 왕 에글론에게 가서 조공을 바쳤다. 에글론은 살이 많이 찐 사람이었다.
그러나 에훗 자신은 길갈 근처 돌 우상들이 있는 곳에서 되돌아와, 에글론에게 “임금님, 제가 은밀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하고 아뢰었다. 왕이, 모시고 섰던 부하들에게 물러가라고 명령하자, 그들은 모두 물러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