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스불론 사람 엘론은 죽어서 스불론 땅에 있는 아얄론에 묻혔다.
12 스불론 사람 엘론이 죽으매 스불론 땅 아얄론에 장사되었더라
12 엘론은 죽어서 스불론 땅에 있는 아얄론에 묻혔다.
아얄론과 그 목초지, 가드림몬과 그 목초지를 나누어 받았다.
브리아와 세마는 아얄론에 사는 가문들의 족장으로서, 이들이 가드 주민을 내쫓았다.
주님께서 아모리 사람들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신 날에, 여호수아가 주님께 아뢰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앞에서 그가 외쳤다. “태양아, 기브온 위에 머물러라! 달아, 아얄론 골짜기에 머물러라!”
사알랍빈과 아얄론과 이들라와
그 뒤에 스불론 사람 엘론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다. 그는 십 년 동안 사사로 있으면서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그 뒤에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