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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2:1 - 새번역

1 에브라임 지파 사람이 싸울 준비를 하고 요단 강을 건너 사본으로 와서, 입다에게 말하였다. “너는 왜 암몬 자손을 치러 건너갈 때에 우리를 불러 같이 가지 않았느냐? 우리가 너와 네 집을 같이 불태워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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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그 후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병력을 소집하여 사본으로 건너가서 입다 에게 따졌다. “네가 어째서 우리를 부르지 않고 너만 가서 암몬 사람과 싸웠느냐? 우리가 너와 네 집을 불로 태워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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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에브라임 사람들이 모여 북으로 가서 입다에게 이르되 네가 암몬 자손과 싸우러 건너갈 때에 어찌하여 우리를 불러 너와 함께 가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우리가 반드시 불로 너와 네 집을 사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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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에브라임 사람들이 군인들을 불러모아 요단 강을 건너 사본으로 가서 입다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당신은 암몬 사람들과 싸우러 갈 때 우리를 불러 같이 가자고 하지 않았소? 우리가 당신과 당신의 집에 불을 질러 태워 버리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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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2:1
14 교차 참조  

나는 그들을 사랑하여 그들을 위하여 기도를 올리건만, 그들은 나를 고발합니다.


온갖 노력과 성취는 바로 사람끼리 갖는 경쟁심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나는 깨달았다. 그러나 이 수고도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에브라임이 말만 하면 모두 떨었다. 온 이스라엘이 그렇게 에브라임을 우러러보았는데, 바알 신을 섬겨 죄를 짓고 말았으므로, 이제 망하고 말았다.


한 나라가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그 나라는 버틸 수 없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버지의 권능을 힘입어서, 선한 일을 많이 하여 너희에게 보여 주었는데, 그 가운데서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고 하느냐?”


시기심과 경쟁심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온갖 악한 행위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여자들이 해마다 산으로 들어가서,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애도하여 나흘 동안 슬피 우는 것이다.


그러자 입다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와 나의 백성이 암몬 자손과 힘겹게 싸울 때에, 내가 너희를 불렀으나, 너희는 나를 그들의 손에서 구하여 주려고 하지 않았다.


이레째가 되던 날 그들은 삼손의 아내를 을러대었다. “신랑을 꾀어서, 그가 우리에게 낸 그 수수께끼의 해답을 알아내서 우리에게 알려주시오. 그렇지 않으면 새댁과 새댁의 친정 집을 불살라 버리겠소. 우리가 가진 것을 빼앗으려고 우리를 초대한 것은 아니지 않소?”


블레셋 사람들은 누가 그렇게 하였는지 알아 보았다. 마침내 사람들은, 딤나 사람 곧 삼손의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빼앗아 들러리 섰던 친구에게 아내로 주었기 때문에, 삼손이 저지른 일임을 알게 되었다. 블레셋 사람들이 딤나로 올라가서, 그 여자와 그 아버지를 불에 태워 죽였다.


그 때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말하였다. “장군께서는 미디안과 싸우러 나가실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않으셨는데, 어떻게 우리에게 이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그들이 기드온에게 거세게 항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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